지면에 세워진 우산(비치 파라솔 스타일)으로, 비보다는 실제 해변·휴가 게시물에 쓰인다. 스탠드에 고정된 디자인이 손에 드는 비 우산들과 명확히 구분돼서, '레인코트 챙겨' 보다는 '화창한 해변 나들이'의 대표 이모지가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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