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돛단배 모양으로, 여유·현실도피의 상징으로 읽힌다. 휴가 사진이나 '다 내려놓고 떠나고 싶다'는 캡션에 잘 어울린다. 2010년 유니코드 6.0 원년 세트에 포함돼 이모지 표준화 붐 이전부터 있었고, 그래서인지 플랫폼마다 돛 모양과 색이 눈에 띄게 다르게 그려지는 오래된 흔적이 남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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