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드트립 중 주유소에 들렀다는 말 그대로의 뜻으로 가장 많이 쓰이지만, 온라인에서는 '방전됐다', '충전이 필요하다'는 은유로도 자주 쓰인다. 지친 한 주를 보낸 뒤 셀카에 붙이면 '에너지 리필 필요' 같은 뉘앙스가 된다. 2010년 유니코드 6.0 최초 세트부터 있던 원년 멤버라 의미가 거의 변형되지 않고 그대로 쓰이는 흔치 않은 이모지다.
키워드: 가스, 경유, 연료, 주유소, 펌프, 휘발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