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사능을 나타내는 삼엽 기호로, 실제 방사성 물질 표시 외에도 SNS에서는 '유독한' 사람이나 상황, 매운 음식, 곧 터질 스캔들을 과장해서 표현할 때 자주 쓰인다. 이모지보다 훨씬 오래된 기호로, 1946년 UC버클리에서 고안됐으며 세 날개는 위험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팬(선풍기) 모양을 형상화했다는 설이 있지만 정확한 유래는 물리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.
키워드: 방사능, 방사선, 위험, 주의,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