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개의 원이 겹쳐진 생물학적 위험(biohazard) 기호로, 실제 생물 위험물 표시 외에도 SNS에서는 지저분한 상황, 혼돈 그 자체인 사람, 혹은 미친 듯이 매운데 맛있는 음식을 표현할 때 훨씬 더 자주 쓰인다. 1966년 다우케미컬의 엔지니어 찰스 볼드윈이 만든 기호로, 어떤 각도로 봐도 대칭이면서 기존 의미와 연상되지 않도록 일부러 추상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.
키워드: 바이오하자드, 바이오해저드, 생물학적 위험,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