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각형을 이루며 서로를 쫓는 세 화살표로 이뤄진 재활용 기호는, 실제 환경·지속가능성 콘텐츠 외에 아이디어나 옷차림, 농담을 '재탕'한다는 뜻으로도 캐주얼하게 쓰인다. 1970년 23세 디자인학도 게리 앤더슨이 한 제지회사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만든 것으로, 상표 등록을 하지 않아 전 세계에 무료로 널리 퍼질 수 있었다는 점이 흥미롭다.
키워드: 재활용, 재활용 표시